22년형 티볼리 ‘10.25 디지털 계기판 기본 적용’

차봇매거진
2021-05-07

쌍용자동차가 2022 티볼리 및 티볼리 에어를 출시했어요.


2022 티볼리는 고객 선호 사양을 중심으로 모델별 트림을 조정하고 


스페셜 모델을 통해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인데요.

새롭게 선보인 2022 티볼리

R플러스(R-Plus) 블랙과 

R플러스 화이트 스페셜 모델은 


주력인 V3 트림을 기본으로 블랙 또는 화이트 익스테리어 컬러에 레드(R) 포인트를 더하고 선호도 높은 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였어요.

티볼리 R플러스 블랙은 18인치 블랙 다이아몬드 커팅 휠이, R플러스 화이트는 새롭게 적용된 17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휠과 도어 스팟 램프&LED 도어스커프가 기본 적용됩니다. 


두 모델은 △레드 아웃사이드 미러 △레드 도어 가니쉬 △레드 휀더 가니쉬 △전/후면 레드 스키드플레이트를 기본으로, 개성을 강조하는 R-Plus 레터링이 전면과 후면에 적용되구요.

실내에는 빨강 박음질을 곳곳에 적용했으며, 센터페시아와 전면 송풍구 빨강 포인트가 검정 천장 마감 및 LED 룸램프& LED 무드램프와 조화를 이룹니다. 


또한,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를 비롯해 와이파이 풀미러링, 라디오 자동주파수 변경, 음성인식, 실시간 음원 저장, 후방카메라 등의 8인치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를 기본 적용했어요.  

2022 티볼리(에어 포함)는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계기판)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으며, 전좌석 시트벨트 리마인더(SBR)와 후방 안개등을 새롭게 적용하였어요.   


티볼리 메인 트림인 V3(에어 A3)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는 파퓰러 컬렉션 패키지는 270만원 상당의 아래 사양 모두를 단돈 243만원에 드립니다. 

△9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 

△컴포트 패키지(1열 열선/통풍시트+2열 열선시트+운전석 8way 파워시트+4way 럼버서포트+전방 주차보조 경고) 

△하이패스 및 ECM 룸미러+소음차단 윈드실드 글래스 

△스타일패키지(18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Full LED 헤드램프+크롬인사이드 도어핸들)

2022 티볼리 판매가격은 1883만~2101만원이며, 

수동변속기 선택시 1689만원까지 내려갑니다. 


티볼리 알플러스 블랙&화이트 스페셜 모델은 2260만원입니다.


2022 티볼리 에어 가격은 1938만원~2236만원입니다.


한편 쌍용차는 2022 티볼리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블랙&화이트 모델을 구매하면 아이나비 블랙박스+플로팅 무드스피커로 구성된 50만원 상당의 알플러스 기프트를 무상 장착해줍니다.